오늘은 간만에 저녁을 먹구 사이공강으로 산책을 나갔다네…
별루 볼것은 없어지만 한컷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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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트남사람 다 된 것 같아.
고생한다니 마음이 씁쓸하네.
그래도 어쩌겠나.
우린 젊지 않은가…

따듯한 크리스마스가 되겠군.

20041201235912 / 이한승